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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9 | 99 | ==챕터 3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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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0 | > 챕터 2의 소설 집필가는 사실 [[띨@빡이]]였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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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 | > " 오 세상에 내가 [[띨@빡이]] 라니!!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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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2 | > 소설 집필가는 그렇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 추궁하기 시작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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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4 | > 그는 몇일,몇년을 생각했다. 하지만 그는 아직도 자신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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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5 | > 그는 대단한 선택을 했다. 자신이 쓴 소설의 이야기로 들어가는 것 이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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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7 | > 그는 서둘러 집필가의 마을의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연금술사인 쀏쒧을 찾아갔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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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8 | > " 야 나와!! " 그(녀)는 쀏쒧의 집 문을 도끼로 뚫고 들어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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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> " 나랑 야채롤 함 뜨자!! 아니 아니 이게 아닌데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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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1 | > " 무슨 일로 오셨어요?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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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2 | > " 내가 만든 소설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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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3 | > " 오 그건 제 전문이죠! " 사실 쀏쒧은 대학에서 [[분류:멍청이]]를 배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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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4 | > " 그럼 만들어 주세요!!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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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5 | > " 싫은데요?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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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6 | > 그의 값비싼 마법 모시깽은 월 50원을 줘야지 사용이 가능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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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7 | > 그 순간!! 셕싣의 마을에 비상밸이 울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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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8 | > 셕싣의 마을에 œ¬©ø∂®¬가 비상착륙 한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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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9 | > 그들은 내려서 이상한 네모난 모시깽을 꺼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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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0 | > 그들이 갑작이 퍼리퍼리 나라에 착륙 한것이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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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1 | > 탑승자중 한명은 이름이 타튬이라는데, 위에 다른 세상이 있다는것을 말해 주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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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2 | > “ 윗 세상에는 뭐가 있나요?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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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3 | > “위에는 띨@빡이 들이 있단다.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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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4 | > “오 저도 갈레요!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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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5 | > “잠만 기다려봐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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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6 | > 그는 박쥐생성알(bat spawn egg)을 휘둘러 셕싣을 윗 세상으로 날려버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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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7 | > “I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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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8 | > “아니 그냥 포탈 타라니깐;;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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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9 | > 그는 약간 녹슨 깎인 구리 반블록의 세상에 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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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0 | > 그리고 소재 고갈로 인하여 챕터 3는 여기서 마무리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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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1 | ==챕터 4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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